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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생성과 심혈관 건강을 위해, CoQ10과 유비퀴놀

중요 인체 에너지 생성 조효소인 CoQ10과 유비퀴놀에 대해

2020-07-09 20:41:44

유비퀴놀coq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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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Q10이란?

사람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가 하는 일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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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에는 미토콘드리아라는 기관이 있어 사람이 먹은 영양분과 호흡한 산소를 이용하여 인체의 기본 에너지 물질인 ATP를 합성한다. 리고 이 과정에서 필수로 사용되는 영양소가 바로 CoQ10으로  인간이 소비하는 에너지의 95% CoQ10이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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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CoQ10은 비슷한 구성을 지녀서 과거에는 비타민 Q로 불리기도 했지만 현재는 비타민으로 분류 되지는 않는다.

일반 성인 남성인 경우 체내에 약 700 mg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는 체내의 다른 영양소나 물질과 비교하여 상당히 많은 양에 해당한다. CoQ10은에너지 생산에 주로 관여하므로 인체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필수 신체 기관, , 심장, , 신장, 췌장을 비롯해 두뇌에서 주로 발견된다. 

특히 CoQ10이 심혈관계에 끼치는 영향이 최근에는 집중적으로 연구되고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 CoQ10은 심장 및 중요 혈관에 분포하여 에너지를 공급하고, 신경세포 내의 전자기를 운반하는 등 신경 전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뛰어난 항산화 능력으로 활성 산소로부터 공격받는 중요 세포를 지키는 역할 까지 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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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내에서 CoQ10이 가장 많이 존재하는 또 다른 기관인 '' 건강에도 영향을 끼친다.

최근에는 CoQ10의 섭취가 편두통의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CoQ10이 뇌의 에너지 작용을 원할히 도와 주어 뇌에서의 생체 활동을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뇌출혈이나 알츠하이머 질환 등의 예방 작용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음이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CoQ10은 당질을 에너지로 바꾸어 혈당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하며, 뛰어난 항산화 작용을 하여 세포막의 산화를 막고 산소 이용율을 높여 면역세포나 백혈구의 작용을 높이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어떻게 섭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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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Q10  지용성이므로 기름으로 조리 하거나 기름과함께 섭취해야만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빛이나 고온, 산소와 접하면 매우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일반 식료품을 이용해서 섭취하기는 어렵다. 식사로 섭취가능한 코큐텐은하루 4.2~7.2 mg으로 성인 1일 권장량인 30 mg~ 60 mg에는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

사람 몸에서 스스로 생성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인체에서 생성되는 코큐텐은 일일3-6mg정도 이고 그 과정 또한 매우 복잡하다. CoQ10이 인체에서 합성되기 위해서는십여종이 넘는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을 필요로 하며 그중 어느 하나라도 결핍되면 겨우 3 mg에 해당하는 일일 생산량도 생성되기 힘들다.

이러한 요인들 외에도 CoQ10의 인체 생합성은 20대 이후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해 60대쯤에는 그 생산량 및 인체보유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체내 CoQ10 보유량을키우기 위해서는 보조제 등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고 한다.

 

CoQ10 vs 유비퀴놀

이러한 CoQ10의 다른 이름은 유비퀴논(Ubiquinone)으로, 시장에서 CoQ10 관련 제품을 찾다보면 유비퀴놀(Ubiquinol)이라는 이름도종종 듣게 된다.

CoQ10을 비롯한 여러 항산화 성분은 자체 원소의 전자기 교환을이용하여 산화/환원 반응을 일으키는데, 유비퀴놀은 CoQ10이 환원되어 전자기가 풍부해진 상태- 인체에서 이용되기위한 최적화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라고 이해하면 된다.

활성 산소 (Free-Radicla)은 이러한 전자기에 붙어서 활성도를잃어버리기 때문에, 유비퀴놀은 워낙 반응도가 높고 안정성이 떨어지기 쉬워서 시판되는 대부분의 CoQ10은 이미 유비퀴논(Ubiquinone), 즉 전자기가 떨어져나간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좀더 쉽게 이해 하자면 활성 산소가 철 성분이라고 할 경우, 유비퀴놀은 자석과 같은 상태라고 할까. 시판되는 CoQ10, 즉 유비퀴논은이미 자석에 붙은 철과 같다고 상상하면 될 듯.

그렇다고 사용된 CoQ10이 버려지는 것은 아니고, 이것은 또 인체 내에서 복잡한 화학반응으로 다시 유비퀴놀 상태로 환원된다.

그러므로 인체 내에서는 유비퀴놀 상태로 존재하는 경우가 95%이며CoQ10을 영양제 등으로 복용할 경우에는 유비퀴놀을 복용하는 것이 흡수도를 더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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